광주지검 공안부는 유권자들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전완준 화순군수에 대해
징역 2년 6월을 구형했습니다.
전 군수는 지난 2008년
화순지역 번영회장 6명에게 백만원씩 나눠주고
6.2 지방선거를 앞둔 지난 3월에는
민주당 청년위원회 소속 간부 20여 명을
관사로 초청해
술과 음식을 제공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전 군수에 대한 선고공판은
오는 26일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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