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권선거에 연루됐던 광주 서구청 공무원들에게
경징계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광주 서구청은 구청장 선거를 앞두고
조직적으로 당원 모집에 관여한
6급 공무원 신모씨에게
견책 처분을 내리는 등
공무원 23명에 대해
징계를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같은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6급 공무원 김모씨 등 두 명에 대해서는
재판이 끝나면 별도의 징계를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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