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본회의에서
강운태 광주시장의 도시철도 2호선 발언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송경종 광주시의원은
본회의 5분 발언에서 강운태 시장이
9년 가까이 논의돼온
도시철도 2호선 건설 문제를
적절한 논의 절차없이 독단으로 바꾸는 것은
적절치 못한 행태라고 지적했습니다.
송의원은 강시장이 시장 후보시절에는
도시철도 2호선을 건설을 주장했다가
당선자 시절에는 백지화 입장을 밝혔고
또 최근에는 예비 타당성 검사 이후
다시 검토하자는 쪽으로 입장이 바뀌고 있다며
이로인해 행정의 신뢰가
무너졌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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