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국선언 교사 유죄 판결 유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7-20 12:00:00 수정 2010-07-20 12:00:00 조회수 0

광주 교육희망 네트워크는

시국선언을 주도한

전교조 광주지부 간부들에게

법원이 유죄를 선고한 것은

한국민주주의와 역사의 퇴보라고 주장했습니다.



교육희망 네트워크는 성명에서

이번 사법부의 판결은

표현의 자유를 과도하게 침해한 것으로

민주,인권의 도시에서도

유죄 판결이 내려진 데 대해

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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