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오넬라균 검출 위생 관리 비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7-20 12:00:00 수정 2010-07-20 12:00:00 조회수 0

여름철 냉방병의 원인균으로 꼽히는

레지오넬라균이 곳곳에서 검출되고 있어

철저한 위생 관리가 요구됩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원구원이

종합병원과 요양원등 다중 이용 시설 292곳의

냉각탑과 배관을 점검한 결과

19곳에서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됐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된 건물에 대해

살균 소독과 세정등을 권고하는 한편,

냉방기를 가동하고 있는 다중 이용 시설에

대해서도 철저한 소독과 청소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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