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로 인한 인명과 재산 피해가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동안 광주에서는
610건의 화재로 2명이 숨지는등
9명의 인명 피해가 났고,
13억여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인명 피해는 23명이 줄었고,
재산 피해는 28%가 감소한 수치입니다.
한편, 화재 발생 시간별로는
시민들의 활동량이 많은
오후 1시부터 3시 사이에 화재가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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