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화재 인명 피해 줄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7-20 12:00:00 수정 2010-07-20 12:00:00 조회수 0

화재로 인한 인명과 재산 피해가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동안 광주에서는

610건의 화재로 2명이 숨지는등

9명의 인명 피해가 났고,

13억여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인명 피해는 23명이 줄었고,

재산 피해는 28%가 감소한 수치입니다.



한편, 화재 발생 시간별로는

시민들의 활동량이 많은

오후 1시부터 3시 사이에 화재가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