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음란전단지를 제작하고 배포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불법 음란전단지를 대량으로 제작한 혐의로
인쇄업자 51살 채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채 씨는 지난 1월 서울 중구의 한 인쇄소에서
명함 크기의 불법 전단지 25만장을
제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채씨로부터 전달받은 전단지를
광주 상무지구 등 유흥가에 뿌리고
4천 5백 차례에 걸쳐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성매매 업주 31살 김 모씨 등
모두 14명을 함께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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