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MBC의
영산강 개발 사업 고발 보도가
한국기자협회가 시상하는
이달의 기자상에 선정됐습니다.
광주MBC 김철원 기자와
박재욱 기자가 취재, 보도한
'영산강 살리기 사업 이대로 좋은가'는
정부가 추진하는 영산강 개발 사업의
허점을 고발하고 대안을 제시해
지역 사회의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시상식은 다음달 17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있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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