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6 광주 남구 보궐선거전 치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7-21 12:00:00 수정 2010-07-21 12:00:00 조회수 0

광주 남구 보궐선거가

6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후보자들과 소속 정당이

총력전에 나서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오늘

박지원 원내 대표와 박주선 최고위원

김효석 전남도당 위원장 등이 남구에서

장병완 후보 지원 유세를 펼 예정입니다.



또 구의원과 시의원을 순번제로 동원해

당차원의 지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민주 노동당은 강기갑 전 대표가

오병윤 후보를 위해 거리 유세에 나서고

이번 주말부터는 전 지도부가

남구에 상주하면서

저인망식 선거 운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한편 민주당과 민노당은 여론 조사 결과

서로 장병완 후보와 오병윤 후보가

앞서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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