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오프제 협상과 과련한
기아자동차의 노사 갈등이
장기화 되고 있습니다.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노조에 따르면
타임오프 협상을 단체협약에 포함시켜
논의하자는 제안을
사측이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며
오늘(22일)부터 하루 8시간만 근무하고
4시간 잔업은 거부하기로 했습니다.
또 다음달 첫주 휴가를 다녀온 뒤
3차 쟁의대책위원회를 열어
향후 투쟁 방향을 논의하기로 해
타임오프를 둘러싼 진통은
다음달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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