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전단지 수사 브로커 검거 총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7-21 12:00:00 수정 2010-07-21 12:00:00 조회수 1

불법 음란전단지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중간브로커 검거에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불법 전단지를 제작해 배포한 핵심 인물로

43살 박 모씨를 쫓고 있습니다.



박씨는 인쇄업자로부터 불법 전단지를 받아서

성매매 업주나 배포자 등에게

비밀리에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불법 음란전단지 25만장을 제작해

배포한 혐의로 인쇄업자 51살 채 모씨 등

모두 1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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