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음란전단지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중간브로커 검거에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불법 전단지를 제작해 배포한 핵심 인물로
43살 박 모씨를 쫓고 있습니다.
박씨는 인쇄업자로부터 불법 전단지를 받아서
성매매 업주나 배포자 등에게
비밀리에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불법 음란전단지 25만장을 제작해
배포한 혐의로 인쇄업자 51살 채 모씨 등
모두 1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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