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주택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저소득 계층에게 혜택을 주는
장성 영천 2지구 국민임대아파트를 공급합니다.
장성 영천 2지구는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 계층의
임대 보증금 등을 일반 가구보다 20% 정도
싸게 공급하는 임대조건 차등화 시범단지로
다음달 3일부터 128가구가 선착순 공급됩니다.
신청자격은 4인 가구를 기준으로 할 때
월소득이 2백96만원 이하인 무주택 세대나
1억2천만원 이하의 부동산 소유 세대로
입주 예정 시기는 오는 9월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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