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상반기 광주지역의 소비자 물가 상승폭이
다른 대도시보다 조금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의 물가지수 동향을 보면
지난달 광주지역의 소비자 물가지수는
115.5로 지난 1월의 113.9보다
1.6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이는 울산 다음으로 두번째로 높고
전국 7대 도시의 평균 상승폭인 1.4보다
0.2포인트가 높은 수칩니다.
종목별로는 식료품과 교육비의
상승폭이 각각 3.7과 2.3으로 가장 높았고
가사용품과 외식 물가도 상승폭이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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