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2시쯤,
광주시 서구 농성 지하차도에서
승용차가 지하차도 난간을 들이받고
택시와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33살 정모씨와
택시 탑승객 등
모두 3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정씨가
혈중알콜 0.170%의 만취상태에서 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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