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서 방화 추정 아파트 화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7-22 12:00:00 수정 2010-07-22 12:00:00 조회수 0

오늘 새벽 1시쯤,

광양시 광양읍의 한 아파트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천 6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평소 가정불화를 겪고 있던

집주인 49살 전 모씨가

홧김에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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