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쯤,
광양시 광양읍의 한 아파트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천 6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평소 가정불화를 겪고 있던
집주인 49살 전 모씨가
홧김에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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