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오늘 청와대에서 열리는
시.도지사 간담회를 지역 현안 사업을 건의할 기회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강운태 광주시장은
대통령과 간담회에서 OLED 산업등
지역 전략 산업 육성을 위해서
중앙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영산강 살리가 사업 예산의 10%도 안되는
수질 개선 사업비를 대폭 올리고,
평동의 군 사격장도 이전해 줄 것을 건의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다른 지역 시.도지사와 연대해
현재 3:7의 구조로 되어 있는
지방과 중앙의 재정 비율을 높여달라고
요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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