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스포티지R 미국에서 호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7-22 12:00:00 수정 2010-07-22 12:00:00 조회수 1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에서 생산하는

스포티지R이 미국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기아자동차에 따르면

미국 최대의 중고차 평가기관인 ALG사의

차량 출고 3년후 잔존가치 평가에서

2011년형 스포티지R이 66%의 평가를 얻어

미국에서 판매되는 전 차종 가운데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번 평가 결과는 지난해

쏘울이 받은 최고점수 58%를 넘은 것으로

기아자동차가 받은 잔존가치 평가 중에서도

최고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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