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광주공장에서 생산하는
스포티지R이 미국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기아자동차에 따르면
미국 최대의 중고차 평가기관인 ALG사의
차량 출고 3년후 잔존가치 평가에서
2011년형 스포티지R이 66%의 평가를 얻어
미국에서 판매되는 전 차종 가운데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번 평가 결과는 지난해
쏘울이 받은 최고점수 58%를 넘은 것으로
기아자동차가 받은 잔존가치 평가 중에서도
최고치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