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올해 첫 비브리오 패혈증 환자 발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7-22 12:00:00 수정 2010-07-22 12:00:00 조회수 0

올들어 전남지역에서

첫 비브리오 패혈증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신안군에 사는 50살 주 모씨가

지난 16일 비브리오 패혈증 증상을 보여

역학조사를 벌인 결과

어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주씨는 집에서 조리한 간장게장과

생선회를 먹은 뒤 비브리오 패혈증 증세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광주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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