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전남지역에서
첫 비브리오 패혈증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신안군에 사는 50살 주 모씨가
지난 16일 비브리오 패혈증 증상을 보여
역학조사를 벌인 결과
어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주씨는 집에서 조리한 간장게장과
생선회를 먹은 뒤 비브리오 패혈증 증세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광주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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