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적으로 성폭행을 시도한 20대 용의자를
경찰이 공개 수배했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이 용의자는
지난달 26일 광주시 진월동에서
20대 여성을 폭행하고 성추행하는 등
최근 두달 사이에 여섯차례에 걸쳐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범행 수법이 비슷하고
재발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해
범행 현장 인근 편의점에서 확보한
CCTV 화면 등을 토대로
175cm 정도의 키에 검은 뿔테 안경을 낀
20대 남성을 공개수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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