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전 마지막 주말 총력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7-23 12:00:00 수정 2010-07-23 12:00:00 조회수 1




7.28 광주 보궐선거 전 마지막 주말을 맞아
민주당 장병완 후보와 민노당 오벼윤 후보
양측이 승세를 굳히기 위해 총력전에 나섭니다.

민주당 장병완 후보측은
주말과 휴일 이틀이 선거 결과를 좌우할 것으로
판단하고 부동층 공략에
집중한다는 전략입니다.

특히 장후보는
광주지역 국회의원과 지지자 500여명이
참석하는 집중 유세를 갖고 도보 행진을 벌이며
유권자들의 관심과 지지를 유도할 계획니다.

민노당 오병윤 후보측도
이정희 대표와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
시민사회단체 회원 등 500여명을 동원해
총력전에 나섭니다.

이정희 대표는 광주가 대한민국 정치를
선도하는 돌풍을 일으켜 달라며
오병윤 후보의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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