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관련 조례안을 상정하지 못하는
파행과 관련해 전남도의회가 타협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울지 주목됩니다
이호균 전남도의회 의장은
이번 임시회기에 의장 직권으로 조례안
상정계획은 갖고 있지 않다며
다음주 월요일 교육위 상임위원들이 교육의원을 만나기로 한만큼 원만한 타협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장은 이달 27일 임시회가 끝나더라도
교육위원회 상임위 조례 안건이 상정되면
8월중 임시회를 소집해 9월 교육청 조직개편 등 현안을 추진하는데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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