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은
장애인과 저소득층 주민들의
생태관광을 후원하기로 했습니다.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은 어제
영산강 유역 환경청과
'생태관광 바우처'제도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후원금 천만원을 기탁했습니다.
생태관광 바우처 제도는 장애인과
저소득 노인 등에게 무료 생태관광의 기회를
주는 것으로 앞으로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이
관련 사업을 전담 후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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