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마을 어린이들이
영상 작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 캠프가 마련됐습니다.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는
여수 금오도와 안도 지역 초,중학생 70명을
대상으로 섬학교 미디어 페스티벌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고향 섬 마을을 소재로
다큐멘터리와 뉴스, 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영상물을 제작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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