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진양욱 화백의 유작이
판화로 다시 태어나 미술 애호가들에게
선보이고 있습니다.
금수강산 등
고 진양욱 화백의 대표작 17점이 판화로 제작돼
예향화랑에서 다음 달 말까지 전시됩니다
지역 출신 작가의 작품이
사후 판화로 제작된 것은 이례적인 일로,
진화백의 작품세계가 재조명되는
계기가 될 전망입니다.
진양욱 화백은 7,80년대
오지호, 임직순의 뒤를 잇는 작가로 주목을
받았지만, 50대 초반 불의의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비운의 화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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