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업 소규모 창업 증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7-23 12:00:00 수정 2010-07-23 12:00:00 조회수 0

광주와 전남지역의 서비스 업종 창업이

올들어 크게 늘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 본부에 따르면

올 2/4분기 광주와 전남지역의

서비스 업종 신설 법인은 448개로

지난 1/4분기보다 58개가 늘었고

서비스업 창업이 가장 많았던

2007년 1/4분기보다도 10개가 많았습니다.



이 가운데 절반이 넘는 284개 법인이

자본금 5천만원 이하의 영세법인이었습니다.



이는 고용환경 개선이 더디게 진행되면서

소규모 창업이 늘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