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의 서비스 업종 창업이
올들어 크게 늘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 본부에 따르면
올 2/4분기 광주와 전남지역의
서비스 업종 신설 법인은 448개로
지난 1/4분기보다 58개가 늘었고
서비스업 창업이 가장 많았던
2007년 1/4분기보다도 10개가 많았습니다.
이 가운데 절반이 넘는 284개 법인이
자본금 5천만원 이하의 영세법인이었습니다.
이는 고용환경 개선이 더디게 진행되면서
소규모 창업이 늘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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