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수배 성추행 용의자 붙잡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7-23 12:00:00 수정 2010-07-23 12:00:00 조회수 0

연쇄 성추행 용의자로 공개 수배됐던

2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 경찰서는

길을 가던 여성들을 상대로

상브적으로 폭행과 성추행을 한 혐의로

28살 정모씨를 붙잡았습니다.



정씨는 지난달 26일 광주시 진월동에서

20대 여성을 폭행하고 성추행하는 등

최근 두달 사이에 여섯차례에 걸쳐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씨를 상대로

정확학 사건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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