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장과 전남지사가 이명박 대통령에게
지역 현안 사업 지원을 건의했습니다.
강운태 광주시장은
청와대에서 열린 전국 시도지사 간담회에서
동북아 상품 거래소 광주 유치와
LED, 태양광 분야의 대기업 광주 이전,
영산강 수질 개선 사업비 확대 등을
건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준영 전남지사는
사회복지 예산을 지자체에 따라 차등 지원해
줄 것과 관광 인프라 확충을 위해
관련 사업의 대출 규제 완화,
국가 산업단지 지정 지원과 F1 코리아
그랑프리 개최 등을 건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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