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2/4분기 광주와 전남 지역의
법인 설립 건수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올 2/4분기 광주와 전남 지역의
신설 법인 수는 825개로
지난 1/4분기보다 41개 줄었고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103개나 감소했습니다.
산업별 보면 제조업계의 신설 법인이
1/4분기보다 30개 줄었고
건설업도 25개가 줄어드는 등
서비스업을 제외한 모든 업종에서
법인 설립 건수가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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