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신설 법인수 감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7-23 12:00:00 수정 2010-07-23 12:00:00 조회수 1

올 2/4분기 광주와 전남 지역의

법인 설립 건수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올 2/4분기 광주와 전남 지역의

신설 법인 수는 825개로

지난 1/4분기보다 41개 줄었고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103개나 감소했습니다.



산업별 보면 제조업계의 신설 법인이

1/4분기보다 30개 줄었고

건설업도 25개가 줄어드는 등

서비스업을 제외한 모든 업종에서

법인 설립 건수가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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