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 발표될 옛 전남 도청 별관 보존안이
어떤 내용을 담을 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아시아 문화중심도시 추진단은
옛 전남 도청 별관에 대한 최종 보존안을
이번주에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와 관련해 지난주 강운태 광주시장은
옛 도청 별관의 55%만 남기는
부분 보존안이 유력하다고 밝혀
5.18 관련 단체와 일부 시민단체가
반대 입장을 나타내기도 했었습니다.
이에 따라 도청 별관에 대한 보존안이
어떻게 발표되느냐에 따라
지역 사회가 또 다시 갈등을 겪을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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