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 국회의원 보궐 선거를 앞두고
치열한 접전이 펼쳐지고 있는
광주 남구 선거구에
각 정당의 지도부가 총출동했습니다.
민주당은 집중 유세를 벌이며 세 확산에 나섰고 민노당 등 야 4당도
대규모 유세전을 벌이며 맞불을 놨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ANC▶
◀END▶
◀VCR▶
민주당 장병완 후보와 민노당 오병윤 후보가
치열한 접전을 펼치고 있는 광주 남구 선거구.
민주당은 주말 유세전이 유권자들의 표심을
파고 들 수 있는 마지막 기회로 보고
지역 국회의원을 총 동원해 세 확산에 나섰습니다.
지지자등 5백여명이 참석하는
유세전을 가진데 이어
바닥 민심에 다가서기 위해 도보 행진도
나섰습니다.
민주당은 특히, 장병완 후보에 대한 인물론이
갈수록 힘을 얻고 있다며
부동층을 집중적으로 공략했습니다.
◀INT▶
민노당등 야 3당도 대규모 조직을 동원해
유세전을 전개하며 맞불을 놨습니다.
해볼만 하다는 자신감으로 뭉친 민노당은
이정희 대표등 당 지도부가 남구에 상주하면서
유권자들에게 선거 혁명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국민 참여당과 진보신당도 역할을 나눠
오병윤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며
저인망식 선거운동에 가세했습니다.
◀INT▶
빼앗길수 있다는 위기감과
차지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교차하면서
광주 남구 보궐선거 유세전은
갈수록 치열해 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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