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 삼거리를 출발해
충장사와 가사 문화권을 잇는
무등산 옛길 3구간이 개방됐습니다.
광주시는 충장사에서 가사문화권으로 이어지는
11.3km의 무등산 옛길 3구간을 복원해
오늘부터 시민들에게 개방했습니다.
무등산 옛길 3구간은 차량 소음이 없고
풍암정과 김덕령 장군 생가 등
무등산 북부권을 조망할 수 있는 길로
모두 5시간이 소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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