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 보궐선거를 이틀 앞두고
후보들이
막판 총력 유세에 나섭니다.
민주당 장병완 후보는 지역발전을 앞당기고
4대강 예산을 좌초시킬 사람은
예산 전문가인 자신이라며
주민들에게 한 표를 호소할 계획입니다.
민주노동당 오병윤 후보는
2012년 정권교체를 위해서라도
민주당 일색인 광주정치를 바꿔달라고 호소하며
어제부터 72시간 철야 선거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국회의원들과 민노당 지도부도
오늘 각각 기자회견을 열어
유권자들의 지지를 당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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