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지역 14개 환경단체로 구성된
영산강 살리기 네트워크가
오늘부터 닷새간 영산강 대탐사를 진행합니다.
이번 탐사에는 청소년 90명과 일반인 30여명이 탐사대원으로 참여하는데
영산강 시원지인 담양 용소와 광주천,
4대강 사업이 진행중인
승촌보와 죽산보 등을 두루 둘러보고
탐사 과정에서 보고 느낀 점들을
생태 지도나 역할극 형태로 표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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