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소방본부가
오늘부터 폭염 특수 구급대를 운영합니다.
전라남도 소방본부는
구급대원 70여명으로 폭염 구급대를 편성해
오늘부터 9월 중순까지
노인 밀집 지역 등을 중심으로
특별 구급 활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최근 3년동안 전남지역에서는 폭염 때
일사병과 열사병 등으로
90여명이 피해를 입었고
1명이 숨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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