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부사관, 모텔에서 숨진 채 발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7-25 12:00:00 수정 2010-07-25 12:00:00 조회수 2

광주 서부경찰서는

어제 오후 8시쯤 광주시 치평동의 한 모텔에서

휴가를 나온 해군 모 부대 소속

31살 허 모 중사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돼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허 중사가 숨지기 전 부모와 여자친구에게

문자 메시지를 남긴 것을 확인하고

사망 원인 조사를 위해서

해군 헌병대에 신병을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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