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 보궐선거 휴일 총력 유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7-25 12:00:00 수정 2010-07-25 12:00:00 조회수 1



7.28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사흘 앞두고
광주 남구에 출마한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후보들이 표심을 잡기위해
휴일 총력 유세전을 벌였습니다.

민주당 장병완 후보는
남구지역 아파트를 잇따라 돌며
남구의 예산 확대와
지역 발전을 일으킬 적임자는 자신이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민주노동당 오병윤 후보는
이정희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참석한 가운데
민주당 일색인 광주의 정치 지형을 바꿔달라며
표심을 파고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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