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 공동산업단지인
빛그린 산단에 대한 보상 절차가
내년 이후로 연기됐습니다.
토지주택공사가
민주당 이용섭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당초 올해부터 시작될 예정이던
빛그린 산단에 대한 보상이
공사의 재무 상황 악화로
내년 이후로 연기됐습니다.
이용섭 의원은 부실한 공기업 통합으로
광주 전남의 현안사업이
타격을 받을 우려가 생겼다며,
2014년까지 산업단지가 완공될 수 있도록
정부 등과 협의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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