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에 두 살배기 외손자 치여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7-25 12:00:00 수정 2010-07-25 12:00:00 조회수 1



60대가 운전하던 차량에
외손자가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무안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전 10시 30분쯤 무안군 현경면에서
62살 A씨가 몰던 1톤 화물차에
A씨의 두살배기 외손자가 치여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외손자가 차량 뒤에 있는 줄을 모르고
후진을 하다가
사고를 낸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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