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5시쯤
무안군 무안읍의 한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갓길에 세워진 11톤 트럭을 들이받아
승용차 운전자 39살 김모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트럭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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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7-25 12:00:00 수정 2010-07-25 12:00:00 조회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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