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관광 특수를 맞아
무안국제공항에서 중국이나 동남아를
연결하는 노선이 잇따라 개설되고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 무안지사에 따르면
지난 22일
무안-하노이 노선 항공기가 취항한데 이어
무안과 마카오, 무안과 오사카를
연결하는 항공 노선도 연이어 개설됐습니다.
또한 오는 9월 중순에는
무안과 필리핀마닐라를 오가는 항공기가 취항해
올해말까지 운항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광주*전남은 물론 전북 충청권의 관광객들이
무안공항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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