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섬 지역 숙박시설을 늘리는 것이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현재 숙박시설 확충이 시급한 섬은
여수 거문도와 고흥의 우도, 완도 청산도,
진도의 관매도, 자은도 등 14곳입니다.
이들 섬 지역은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관광객 수요도 많지만
숙박시설이 부족해 관광산업을 발전시키는 데
한계가 많은 곳들입니다.
전라남도는 섬지역 시군과 협의는 물론
민자유치를 통해 숙박시설을 늘려간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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