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광주지역 근로자들의 월급이
전국 평균을 밑돌고 감소 폭도
전국에서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지역 근로자의
평균 월급은 2백6만7천원으로
전국 평균 월급의 89% 수준에 그쳤습니다.
지난 2008년과 비교했을 때
광주지역 평균 월급 감소율은 4.7%로
전국에서 가장 큰 폭으로 줄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제조업 기반이 약하고
음식, 숙박업 등의 비중이 높은 지역에서
임금 수준이 낮았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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