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의 경제는
전반적으로 개선되고 있지만
고용은 여전히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 4월과 5월 광주와 전남의
제조업 생산 증가율은 각각 11%와 14%로
두달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고
소비심리지수도 올들어 계속 기준치 100을
넘었습니다.
하지만 서비스업 분야의 취업자 수가
계속 감소하고 있고 제조업 고용도
지난 달에는 감소세로 돌아서는 등
고용 여건은 여전히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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