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프로젝트 삼호지구와
F1 경주장 부지에 대한 양도 양수협약이
마무리됐습니다.
서남해안 관광레저도시 사업지구 가운데 하나인
삼호지구의 개발을 전담하고 있는
서남해안 레저 주식회사는
영암군 삼호읍 일대 8.4 제곱 킬로미터에 대한
감정평가를 거쳐 땅값이 확정되면
계약금과 잔금을 납부한다는 내용의
양도 양수협약을 농어촌공사와 체결했습니다.
또한 F1경주장 부지에 대한 양도 양수절차도
지난달 말 개발사업 전담법인인 카보와
농어촌공사의 협약을 통해 마무리됐습니다.
전라남도는 J프로젝트 구성지구에 대한
양도 양수 절차도 이번주안에 마무리돼
관광 레저도시 개발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