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리포트)막판 유세전 치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7-27 12:00:00 수정 2010-07-27 12:00:00 조회수 1

◀ANC▶

7.28 광주 남구 보궐 선거가

이제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민주당과 민노당이

치열한 접전을 펼치고 있는 만큼

후보들의 막판 신경전도 치열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민주당 장병완 후보는

유권자들에게 큰절을 올리며

막판 부동층 잡기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특히, 예산 전문가임을 강조하며

남구에 대한 국비 지원율을

2배 이상 끌어 올리겠다며

인물에 대한 선택을 호소했습니다.



◀INT▶



민노당 오병윤 후보도

대규모 유세 지원단을 가동하며

막판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해볼만하다는 기대감 속에 오후보는

중앙당과 야 3당의 탄탄한 지원을 받으며

민주당에 대한 심판론으로

유권자들의 표심을 파고 들었습니다.



◀INT▶



이번 보궐 선거 투표율이 25% 안팎으로

예상되면서 두 후보측은 조직력에서

승부가 판가름 날 것으로 보고 막판까지

조직을 총 가동했습니다.



또, 쉽사리 예측할 수 없는 접전이 펼쳐지면서

두 후보는 야권 단일화에 대한 입장 차이로

마지막까지 신경전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스탠드 업)

민주당과 민노당은 모두 이번 보궐 선거를

기반으로 2012년 정권 교체를 하겠다며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결전의 날에 유권자들이 어떤 선택을 내릴지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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