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거래 침체에도
2억원 이상의 중대형 아파트의 거래는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정보업체 사랑방 신문에 따르면
올 상반기 광주지역의
아파트 실거래가를 분석한 결과
2억원 이상 중대형 아파트 거래는
천4백여건으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42% 증가했습니다.
이는 올 상반기 광주지역의
전체 아파트 거래 건수가
지난해보다 7.8% 증가한 것과 비교하면
두드러진 것으로
중대형 미분양 아파트의 할인 공급이
주된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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