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단속 방해 물의 전남경찰 간부 감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7-27 12:00:00 수정 2010-07-27 12:00:00 조회수 1

경찰 간부가

음주단속을 방해하는 물의를 일으켜

감찰을 받고 있습니다.



전남경찰청에 따르면

나주경찰서 소속 45살 김 모 경위가

지난 22일 밤 광주 상무지구에서

자신의 지인이 운전하던 승용차를 타고 가다가

음주단속에 걸렸습니다.



이 과정에서 김 경위는

단속 중이던 광주 서부경찰서 소속 경찰관에게

잘 봐달라는 청탁과 함께

욕설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남경찰청은

현재 김 경위에 대한 감찰을 벌이고 있으며

품위손상 등의 행위가 드러나면

징계할 방침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