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에서 80대 노인 바다에 빠져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7-27 12:00:00 수정 2010-07-27 12:00:00 조회수 1

오늘 오후 12시 45분쯤,

신안군 증도면 우전 해수욕장에서

82살 정모씨가 물에 빠진 채 발견돼 구조됐지만

응급처치 도중 숨졌습니다.



목포해경은

현장에 있던 정 씨의 주변 인물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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