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경찰청은
동료 산업연수생을 집단폭행한 혐의로
25살 A씨 등 베트남 산업연수생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 등은 어제 새벽 0시 30분쯤
영암군 대불산단 내 한 회사 기숙사에서
같은 국적의 베트남인 3명을
흉기와 쇠파이프 등으로
때린 혐의를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 등은 지난달 초
자신들과 싸움을 한데 대한 보복으로
피해자들을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