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로 빈집확인한 빈집전문털이범 구속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7-27 12:00:00 수정 2010-07-27 12:00:00 조회수 1

광주 광산경찰서는

광주와 전남·북 일대를 돌며 상습적으로

빈집을 털어온 35살 황모씨를 구속했습니다.



황씨는 지난 18일

광주시 산수동 47살 김모씨의 집에 들어가

금반지와 노트북 등 500여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쳐 달아나는 등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50여차례에 걸쳐

4천여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황씨는 주택가를 돌아다니며 문패를 보고

114에 전화를 걸어 알아낸 전화번호로

빈집인지 확인한 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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